허경환과 배우 고우리, 비대면 소개팅 뒤 식사 약속은 어떻게 나왔나

소소한강아지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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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심진화는 마흔파이브 멤버 허경환에게 전화 소개팅을 주선했다. 당시 김원효가 허경환, 박성광과 신년회를 열었고, 심진화는 마흔파이브 멤버 가운데 유일한 솔로였던 허경환을 위해 여성 두 명과 통화할 기회를 마련했다. 방송에서 소개된 방식은 얼굴 일부만 보이는 사진과 짧은 통화를 바탕으로 상대를 고르는 비대면 소개팅이었다.

고우리 자료사진 (2012년) · KIYOUNG KIM · 원본 · CC BY 2.0

허경환은 “규칙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좋다며 두 번째 여성을 선택했지만, 상대는 배우 고우리가 아니라 개그우먼 박소영이었다. 고우리는 허경환이 선택한 소개팅 상대와는 별도로 소개된 여성이었다. 따라서 선택 장면만 보면 허경환이 고우리를 골랐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식사 이야기는 그 선택과 다른 경로로 이어졌다.

고우리와의 대화는 심진화가 두 사람을 전화로 연결한 뒤 진행됐다. 허경환은 고우리에게 실제로 만나 커피를 마실 의향이 있는지 물었고, 고우리는 “밥이라도 한 번 먹자”고 답했다. 허경환이 만남을 제안하고 고우리가 식사를 언급한 통화가 소개팅 뒤 두 사람 사이에 오간 구체적인 대화다.

이어 심진화는 허경환과 고우리가 그 주말 심진화의 집에서 함께 식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확인되는 흐름은 허경환이 사진과 통화를 거쳐 박소영을 선택한 일, 심진화의 전화 연결 뒤 고우리와 식사를 이야기한 일, 그리고 심진화가 전한 주말 식사 계획이다. 식사 약속이 소개됐다는 사실만으로 두 사람이 실제로 만났거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볼 수는 없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1년 1월 3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심진화는 마흔파이브 멤버 허경환에게 전화 소개팅을 주선했다. 당시 김원효가 허경환, 박성광과 신년회를 열었고, 심진화는 마흔파이브 멤버 가운데 유일한 솔로였던 허경환을 위해 여성 두 명과 통화할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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