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동료 작가 30명 해고 위기에 오열한 이유

라면에계란58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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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가 동료 작가들의 일자리 문제로 눈물을 보였다.

2026년 10월 23일 공개된 유튜브 쇼츠에서 그는 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이 127억 원에서 0원으로 삭감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울었다.

이 일자리에서 그림을 그리고 급여를 받아온 동료 작가 30명이 해고 위기에 놓였다는 내용이다.

다만 보도는 해고가 확정됐거나 실제로 이뤄졌다고 전하지 않았다.

서은혜는 영상에서 자신도 그림을 그리며 급여를 받아왔다고 했고, 오빠 역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난 괜찮다.

손님이 오면 또 사인도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동료들이 없으면 안 된다며 “작가들이 없으면 숨이 막힌다”고 했다.

자신은 그만하겠다고 말한 적이 없고 계속해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동료들이 일터에서 그림을 그리고 급여를 받던 상황이 예산 삭감으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영상에서 드러난다.

서은혜는 개명 전 이름이 정은혜인 다운증후군 작가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이 연기한 인물의 쌍둥이 언니 역할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공일자리에서 만난 조영남과 2025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AI 요약
서은혜가 동료 작가들의 일자리 문제로 눈물을 보였다. 2026년 10월 23일 공개된 유튜브 쇼츠에서 그는 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이 127억 원에서 0원으로 삭감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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