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 오르테가, ‘웬즈데이’ 뒤 TV 쉬겠다는 이유는?

아직졸려24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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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오르테가는 ‘웬즈데이’가 끝나면 당분간 TV 활동은 쉬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조시 호로위츠의 팟캐스트 ‘해피 새드 컨퓨즈드’에 출연해 작품 종영 후 새로운 경험을 위한 시간을 갖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오르테가는 어릴 때부터 수년간 여러 작품을 옮겨 다니며 TV 작업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프랜차이즈 작품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논의를 나눈 적이 없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일이라면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웬즈데이’ 시즌 3는 2027년 공개 예정이다. 오르테가는 웬즈데이 아담스 역으로 돌아오며 루이스 구즈만, 캐서린 제타 존스, 아이작 오르도네즈 등 기존 출연진도 함께한다. 위노나 라이더와 에바 그린이 새로 합류하고, 촬영은 지난 9월 마무리됐다. 시즌 2는 2025년 공개됐다.

2022년 공개된 ‘웬즈데이’는 에미상 4개 부문을 수상했고, 오르테가도 여러 차례 주요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오르테가는 별도의 인터뷰에서 아역 배우 시절 촬영장에서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못한 적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AI 요약
제나 오르테가는 ‘웬즈데이’가 끝나면 당분간 TV 활동은 쉬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조시 호로위츠의 팟캐스트 ‘해피 새드 컨퓨즈드’에 출연해 작품 종영 후 새로운 경험을 위한 시간을 갖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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