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나 혼자 산다’서 치즈·오징어 다이어트 조언…기안84와 왜 부딪혔나

느린참새65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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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 김신영 자료사진, 2019년 8월 3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 NewsInStar · 원본 · CC BY 3.0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차우민의 식단에 치즈와 오징어를 권했고, 기안84는 조언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10월 23일 방송된 670회에는 자취 7년 차 차우민의 하루가 공개됐다.

차우민은 벌크업을 위해 닭가슴살에 올리브오일과 맛소금을 뿌려 오븐에 구웠다. 이를 지켜본 김신영은 치즈를 더해도 살이 찌지 않고 벌크업에도 좋다고 말했다. 기안84가 치즈를 올리면 살이 찐다고 반박하자 김신영은 자신도 체중을 감량해봤다며, 과거 44㎏까지 내려갔던 경험을 언급했다.

차우민이 닭가슴살과 감자를 먹는 식단을 두고는 오징어를 권했다. 김신영은 오징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이 많다고 설명했지만, 기안84는 오징어로 벌크업한다는 말은 처음 듣는다며 의문을 나타냈다. 김신영은 자신의 조언이 맞다고 거듭 말했고, 전현무는 욕을 하지 말라고 만류했다. 김신영은 기안84와 의견이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김신영은 앞서 JTBC ‘아는 형님’에서 88㎏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해 44㎏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6개월 동안 뺀 체중도 6주면 다시 돌아온다고 말한 바 있다. 약 44㎏을 감량한 뒤 약 13년간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했지만, 최근 요요가 온 근황도 전해졌다.

AI 요약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차우민의 식단에 치즈와 오징어를 권했고, 기안84는 조언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10월 23일 방송된 670회에는 자취 7년 차 차우민의 하루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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