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아가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결혼식에 가지 않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어반자카파 유튜브 채널은 10월 23일 조현아와 권순일, 박세미, 변호사 양나래가 결혼식에 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10년 만에 연락한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 링크를 보냈다는 사연이 나왔다. 조현아는 자신이라면 메시지를 읽고 답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어 읽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10년 만에 축가를 부탁받았을 때 “내가 그걸 왜 해줘?”라고 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조현아는 모바일 청첩장에 정성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받으면 일단 참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결혼식에 가면 기본으로 100만 원을 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촬영 당시 결혼을 앞두고 있던 박세미는 조현아에게 “대우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말한 뒤, 어머니에게 청첩장을 퀵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하는 연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