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이커가 전한 DK의 G2전 막판 상황…바론 버프 앞에서 갈린 마무리 콜

소소한곰돌이26 2026/10/2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808

디플러스 기아(DK)가 초반 열세를 딛고 G2에 역전승을 거뒀다고 OSEN이 보도했다. 경기는 2026년 10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로, DK는 32분 만에 승리를 마무리했다.

경기 뒤 무대 인터뷰에서 허수(쇼메이커)는 마지막 넥서스를 공략하던 당시 상대가 내셔 남작 버프를 보유해 팀 내부 의견이 엇갈렸다고 전했다. 경기를 끝내자는 쪽과 어려울 것이라는 쪽의 판단이 나왔고, 허수는 당시 콜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략이 이어져 경기를 끝낼 수 있어 다행이라는 뜻도 밝혔다.

2022 월드 챔피언십 미디어데이의 DWG KIA 선수단 자료사진. · E레기 · 원본 · CC BY 3.0

허수는 자신 있는 조합을 준비했지만 초반에 문제가 생겨 경기가 쉽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초반 상황은 다시 피드백하겠다고 했다. 이는 마지막 넥서스 공략 때의 콜 혼선과 별도로, 경기 초반에 발생한 문제를 점검하겠다는 발언이다. 이날 경기는 G2의 ‘캡스’ 라스무스 빈테르와 허수의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다.

참고 자료

AI 요약
DK는 G2와의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초반 열세를 뒤집고 32분 만에 승리했다고 OSEN이 보도했다. 허수는 막판 넥서스 공략 때 팀의 판단이 엇갈렸다고 전했으며, 경기 초반 문제를 다시 피드백하겠다고 밝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