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선화예술중학교 합격을 확인하던 순간을 되짚었다. 윤혜진은 10월 22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 시(What see) TV’ 영상에서 입시 결과를 조회했던 날을 이야기했다.
결과를 확인한 장소는 서울 용산구 해방촌의 한 카페였다. 윤혜진은 예정보다 일찍 발표됐다는 연락을 받고 심장이 떨렸다며, 혹시 불합격하면 딸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부터 생각했다고 말했다. 긴장한 채 자신에게 매달려 있던 딸과 합격 여부를 확인한 순간에는 세 사람이 함께 소리를 지르고 눈물을 흘렸다고 회상했다.
엄지온 양은 현재 선화예중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다.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