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아이브 가을·리즈, 돈가스집 촬영 거절에 발길 돌린 이유

뒹구는복숭아28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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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아이브 가을·리즈가 경양식 돈가스 식당 사장의 촬영 거절에 식당을 나왔다. 장사와 나이를 이유로 든 사장의 단호한 입장에 출연진도 설득을 이어가지 않았다.

10월 23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가을, 리즈와 경기도 북부 미식 여행을 했다. 전현무가 일행을 돈가스 식당으로 안내했지만, 사장은 “저희는 촬영 안 한다. 무조건 아무하고도 촬영해본 적 없다”고 말했다.

가을은 촬영을 허락해 달라고 물었지만 사장은 저녁 장사라 방송에 나가면 감당하기 어렵다며 거절했다. 자신이 74세라고 밝히고 오후에도 촬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일행이 갑작스럽게 찾아왔다며 사장의 입장을 이해했다.

식당을 나온 뒤 곽튜브는 보통은 설득하지만 사장이 너무 단호해 그럴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전현무도 사장이 힘들다고 하니 이해한다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가을과 리즈는 전현무의 질문에 “진짜네”라고 답했다.

AI 요약
전현무와 아이브 가을·리즈가 경양식 돈가스 식당 사장의 촬영 거절에 식당을 나왔다. 장사와 나이를 이유로 든 사장의 단호한 입장에 출연진도 설득을 이어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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