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의 소개팅 선택은 누구였나…고우리와 영상통화서 나눈 말

절약실천중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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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심진화가 허경환을 위해 전화 소개팅을 주선했고, 선택 뒤 고우리와 영상통화하는 장면도 나왔다. 두 장면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만남 가능성이 관심을 모았다.

허경환, 2022년 자료사진 · 장동민 골프와의 전쟁 · 원본 · CC BY 3.0

소개팅은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마흔파이브 멤버 허경환과 박성광을 집으로 초대해 신년회를 하던 중 마련됐다. 심진화는 허경환을 위해 여성 두 명과 전화 연결을 주선했다. 후보들은 각각 아이돌 출신, 아이들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됐다. 허경환은 얼굴 일부가 담긴 사진을 보고 짧게 통화한 뒤 상대를 선택했다.

허경환은 “규칙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좋다”고 말한 뒤 여자 2호를 골랐다. 선택한 상대는 개그우먼 박소영이었다. 정체를 알게 된 허경환은 “나도 통화할 수 있는 사람을 왜”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여자 1호였던 고우리는 전화 소개팅에서 선택받지 못했다.

이후 영상통화에서 허경환은 고우리에게 실제로 소개팅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고우리는 “밥이라도 한번 먹자”고 답했고, 심진화는 두 사람이 그 주말 자신의 집에서 함께 식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확인되는 것은 박소영을 고른 전화 소개팅과 고우리와 나눈 식사 의사, 그리고 예정된 식사 계획이다. 이 대화만으로 두 사람이 실제로 식사했거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1년 1월 3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심진화가 허경환을 위해 전화 소개팅을 주선했고, 선택 뒤 고우리와 영상통화하는 장면도 나왔다. 두 장면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만남 가능성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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