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매니지먼트 스탠드(STAND)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적 소식과 함께 민소매 차림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의 분위기를 두고 앳스타일은 꾸밈을 최소화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의도한 듯하다고 보면서도, 화보보다는 내복 광고를 연상시키는 소박함이 먼저 느껴졌다고 평했다.
새 프로필에서 기대한 신선함이 덜하고 다소 밋밋하다는 평가는 매체의 감상이다.
스탠드는 송혜교가 작품과 연기에 집중하도록 지원하고 국내외 활동에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와 영화 ‘검은 수녀들’ 등에 출연했다.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참여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는 2026년 10월 23일 보도 당시 공개를 앞두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