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송재희, 체중 감량 뒤 스킨십은 어떻게 달라졌나

구르는토끼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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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소연이 첫째 출산 뒤 체중이 늘었을 때 남편 송재희가 자신을 만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체중 감량 뒤 달라진 스킨십과 둘째 쌍둥이가 생긴 당시를 함께 회상했다.

이야기는 지난 22일 부부의 유튜브 채널 ‘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에 공개된 ‘공동육아하다 밝혀진 쌍둥이 탄생의 비밀?!’ 영상에서 나왔다. 두 사람은 파란 출신 최성욱과 아내 미스찌 부부와 쌍둥이 공동육아를 하며 다이어트 이야기를 나눴다.

미스찌는 최성욱이 예전에는 “지금 좋다”고 했지만, 최근에는 자신에게 5kg 정도 빼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지소연은 송재희가 자신이 살을 빼기 전에는 만지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살이 빠진 뒤에는 송재희가 “소연아 살 많이 빠졌다. 만지고 싶다”고 했다는 것이다. 송재희도 첫째를 낳은 뒤 아내를 많이 만지지 않다가 체중을 크게 감량한 뒤 스킨십을 했다고 인정했다.

송재희는 세 식구가 함께 떠난 해외여행을 떠올리며 당시가 신혼여행 수준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소연은 당시 7개월 동안 탄수화물을 먹지 않았고, 체중을 감량한 뒤 둘째가 생겼다고 회상했다. 송재희는 대화를 마무리하며 둘만의 추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난임을 겪은 뒤 첫째 딸을 얻었고, 이후 쌍둥이 남매를 낳아 1남 2녀를 두고 있다. 쌍둥이 남매는 지난달 첫돌을 맞았다. 지소연은 지난달 20일 개인 계정에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AI 요약
배우 지소연이 첫째 출산 뒤 체중이 늘었을 때 남편 송재희가 자신을 만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체중 감량 뒤 달라진 스킨십과 둘째 쌍둥이가 생긴 당시를 함께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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