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자가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두고 임플란트 여부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10월 23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김혜자의 메이크업 과정과 두 사람의 대화가 담겼다.
김혜자가 웃는 모습을 본 이경민은 눈과 치열, 웃을 때 올라가는 입꼬리가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거 다 선생님 이빨인가요?”라고 물으며 김혜자 나이대에는 임플란트를 하는 사람이 많다고 덧붙였다.
김혜자는 “그럼 누구 이빨이래? 아니야, 나는 내 이빨이야”라고 답하며 하얀 치아를 드러내 보였다. 치아 상태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치아라고 재치 있게 받아친 대목이 영상 속 대화의 웃음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