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셰프가 2026년 10월 23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명한 안경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고, 한쪽 다리가 부러진 모습이 담겼다.
정 셰프는 2021년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던 중 술자리에 함께한 스태프 A씨와 동료 B씨의 가슴을 때리거나 흉기를 겨눈 혐의를 받았다.
해당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는 징역 4개월로 감형됐다.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요리 예능 출연 이력으로는 2014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있다.
정 셰프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