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우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생활과 여러 반려동물을 공개했다. 10월 23일 방송에는 자취 7년 차인 차우민의 집과 일상이 담겼다.
차우민은 고양이 센과 하쿠, 도마뱀 크림이, 소라게, 뱀과 함께 지냈다. 뱀에게는 먹이인 쥐를 위아래로 흔든 뒤 먹였다. 방송에서는 뱀의 야생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런 방식으로 먹이를 준다고 소개됐다.
집 안은 정감 있는 침실과 중국집을 떠올리게 하는 커튼 등 옛 분위기가 특징이었다. 집을 본 코드쿤스트와 류혜영은 공간이 꽉 차 있고 살림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커튼은 방을 어느 정도 암실처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