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발리 이주 두 달 동안 겪은 병치레는?

웃는초코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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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 자료사진 · KIYOUNG KIM · 원본 · CC BY 2.0

배우 김빈우가 가족과 발리로 이주한 뒤 두 달 동안 겪은 병치레를 공개했다. 그는 23일 SNS에 발리 생활을 담은 2분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쉽지 않은 해외살이’, ‘솔직했던 두 달 경험담’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빈우는 발리의 기온과 기후 등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려 했지만, SNS에 바다와 관광지의 모습을 주로 올린 것과 달리 실제 생활은 순탄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물갈이성 장염인 이른바 ‘발리 밸리’에 대비한 약을 챙겨왔으나 예상치 못한 벌레 물림과 두드러기를 겪었고, 감기도 네 차례 앓았다고 했다. 남편 역시 고열이 났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지난 8월 1년간 준비한 끝에 가족과 함께 발리로 이사했다. 발리행을 두고는 가족이 함께 도전해보고 아이들이 뛰어놀게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3~4년 정도 더 발리에 머물 예정이며, 적응 과정에서 느끼는 장단점과 이주·한 달 살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물품도 차차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AI 요약
배우 김빈우가 가족과 발리로 이주한 뒤 두 달 동안 겪은 병치레를 공개했다. 그는 23일 SNS에 발리 생활을 담은 2분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쉽지 않은 해외살이’, ‘솔직했던 두 달 경험담’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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