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나혼산’ 재출연 예고…동두천 운동회서 주민에게 들은 한마디

오늘부터다시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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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70회 말미에 김민의 재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김민이 동두천 운동회에서 주민의 구호를 잘못 따라 해 지적받는 장면이 담겼다.

김민은 안개 속을 뚫고 라이딩한 뒤 운동장에 도착했다. 그는 동두천에서 1년에 한 번 열리는 운동회라고 설명하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젊은 친구들이 떠나고 어르신들이 많이 남았다. 평균 연령이 높아 우리를 무시한다”고 말하고 계주 1등을 목표로 꼽았다.

주민들과 구호를 외치던 김민은 한 주민의 “노약자석 필요 없다”는 말을 “노약자는 필요 없다”로 바꿔 따라 했다. 주민은 “노약자는 필요 없다니 ‘노약자도 할 수 있다’고 해야지”라고 바로잡았다. 예고편에는 김민이 계주에 출전하는 모습도 담겼다.

김민은 10월 방송에서 동두천의 90년 된 구옥을 공개하며 친했던 형의 집이고, 오래 사용하지 않아 자신이 외국을 오가며 지낸다고 설명했다. 로드뷰를 근거로 조작설이 제기된 뒤 MBC 측은 10월 7일 해당 집이 김민의 실제 거주 공간이며 제작진이 별도로 정비하거나 연출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AI 요약
10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70회 말미에 김민의 재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김민이 동두천 운동회에서 주민의 구호를 잘못 따라 해 지적받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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