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이 청담사거리에서 목격한 원빈…“백미러 속 나는 점선”

건강하게먹자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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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싱가포르 SMTown Live 공연 중인 최강창민 자료사진. · the.angrycamel from Singapore, Singapore · 원본 · CC BY 2.0

최강창민이 운전 중 청담사거리 쪽에서 원빈을 목격한 경험을 전하며, 백미러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점선” 같았다고 표현했다. 최근 이지영 강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연예인의 아우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꺼낸 일화다.

최강창민은 먼저 이지영에게 만난 연예인 가운데 아우라를 느낀 사람이 있었는지 물었다. 이지영은 대학 시절 김태희와 같은 수업을 들었다며, 화장실 거울을 보다가 김태희와 함께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놀랐던 경험을 들려줬다.

최강창민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그는 원빈을 좋아해 영화 ‘아저씨’를 50번 넘게 봤다고 밝혔다. 운전 중 신호에 걸려 차 안에 멈춰 있었을 때, 청담사거리 쪽 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 아우라를 느꼈고 자세히 보니 원빈이었다고 설명했다.

어릴 때부터 동경한 배우를 보고 차를 세워 달려가고 싶었지만 도로교통법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백미러를 보니 자신의 얼굴이 “그냥 점선” 같고 2차원으로 그린 얼굴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원빈의 지인이 되는 것이 남은 연예계 목표 중 하나라고도 밝혔다.

AI 요약
최강창민이 운전 중 청담사거리 쪽에서 원빈을 목격한 경험을 전하며, 백미러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점선” 같았다고 표현했다. 최근 이지영 강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연예인의 아우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꺼낸 일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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