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 라벤나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공식전…포를리 더비 출전 예정

오늘도토끼64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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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C 라벤나는 호나우지뉴가 11월 15일(현지시간) 포를리와의 더비에 구단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예정이라고 2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경기는 베넬리에서 열린다. 라벤나 지분을 보유한 호나우지뉴가 최근 현역 복귀를 선언한 뒤 처음으로 예정된 공식전이다.

호나우지뉴는 이탈리아로 돌아온 데 기쁨을 나타내며 팀의 승리를 돕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몸 상태와 컨디션도 좋다고 전했다. 구단주 이냐치오 시프리아니는 호나우지뉴가 마지막 골을 넣으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출전은 단순한 형식이나 관심을 끌기 위한 마케팅이 아니라는 입장도 덧붙였다.

호나우지뉴 자료사진 · Higor Douglas · 원본 · CC BY-SA 3.0

라벤나는 포를리전을 구단과 팬들이 기억할 날로 표현했다. 구단은 호나우지뉴가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모습을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볼 기회라고도 밝혔다. 이는 구단이 밝힌 경기의 의미이며, 출전 자체는 11월 15일로 예정돼 있다.

브라질 대표팀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호나우지뉴는 파리 생제르맹, 바르셀로나, AC 밀란 등에서 뛰었다. 2005년에는 발롱도르를 받았다. 라벤나의 발표는 이 같은 경력을 가진 선수가 11년 만에 공식전에 나설 일정을 구체화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라벤나는 호나우지뉴가 11월 15일(현지시간) 베넬리에서 열리는 포를리와의 더비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구단주 이냐치오 시프리아니는 그의 목표가 마지막 골을 넣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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