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LA 오시계서 TBK 소스 11종을 어떻게 소개했나

소소한곰돌이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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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2026년 8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식당 오시계를 찾아 TBK 소스를 활용한 메뉴를 소개하고 현지 매장 관계자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소스 제품만 설명한 것이 아니라 실제 식당에서 어떻게 메뉴로 적용할지를 살펴본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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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백 대표는 현지 조리 담당자들에게 TBK 소스와 이를 활용한 메뉴 예시를 소개했다. 선보인 메뉴는 TBK 소스 11종을 사용한 것으로, 제품에는 김치 파우더 소스와 양념치킨 소스, 갈비 양념 소스 등이 포함된다. TBK는 해외에서도 한국 음식의 맛을 쉽고 일정하게 구현하도록 개발한 기업 간 거래(B2B) 전용 제품이다. 제품 포장의 QR코드를 통해 표준화된 한국 요리법과 조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백 대표와 매장 관계자들은 메뉴 구성과 주방 환경, 조리 인력을 살핀 뒤 해당 매장의 운영 조건에 맞는 소스와 표준 레시피, 조리법을 논의했다. 제품 공급과 매장에서의 활용 방안도 협의했다. 따라서 이날 발표된 내용은 공급 계약 체결이 아니라, 현지 매장의 조건에 맞춰 제품을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단계다.

더본코리아는 그동안 해외 식품·유통기업을 중심으로 소스 공급 협의를 해 왔으며, 이번 방문은 협의 대상을 현지 외식업체로 넓히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회사가 제시한 지원 범위에는 매장별 메뉴 제안과 조리법 컨설팅뿐 아니라 현지 업체가 겪는 인력 운영, 식재료 확보, 맛의 표준화 문제에 대한 지원도 포함된다. 오시계 방문에서는 이 가운데 매장 여건에 맞는 소스와 조리법을 검토하고 공급·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출처 7 출처 8

참고 자료

AI 요약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2026년 8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식당 오시계를 찾아 TBK 소스를 활용한 메뉴를 소개하고 현지 매장 관계자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소스 제품만 설명한 것이 아니라 실제 식당에서 어떻게 메뉴로 적용할지를 살펴본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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