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8평 원룸서 딸 혜정 식사에 잔소리…‘성장기’ 반박에 물러섰다

통장아미안해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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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자료사진. 2019년 3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메르디앙 호텔. · 디스패치 · 원본 · CC BY 3.0

함소원과 딸 혜정이 집 리모델링 기간 8평 원룸에서 지내는 일상이 MBN ‘특종세상’에서 공개됐다. 22일 방송에서 혜정은 엄마를 보자마자 배가 고프다고 했고, 함소원은 낮 12시가 다 돼 밥을 먹고 오후 1시가 조금 지난 때라며 의아해했다.

함소원은 김밥과 튀김을 챙겨 온 뒤에도 혜정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너무 맛있게 먹지 말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혜정이를 굶겼느냐고 묻는다는 이유였다. 혜정은 “지금 성장기니까 많이 먹어도 되는 거 아니냐”고 반박했고, 함소원은 “그렇다. 성장기니까 많이 먹어라”라며 한발 물러섰다. 함소원이 어린 시절 이야기를 꺼낸 뒤에도 혜정은 김밥을 먹어도 되는지 물으며 식사에 집중했다.

함소원은 앞서 6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딸이 초등학교 2학년 때 학교 건강검진에서 소아비만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1학년 때까지는 정상 체중이었으며, 아빠 진화를 다시 만나기 시작한 뒤 약 1년 동안 체중이 9~10kg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교통사고 후 자신을 간병한 진화와 재혼을 고민 중인 근황도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해 이듬해 딸을 얻었고, 2022년 이혼했다.

AI 요약: 함소원은 리모델링 기간 원룸에서 지내는 딸 혜정의 식사 모습을 두고 대화했고, 성장기라는 딸의 말에 많이 먹으라고 답했다.

AI 요약
함소원과 딸 혜정이 집 리모델링 기간 8평 원룸에서 지내는 일상이 MBN ‘특종세상’에서 공개됐다. 22일 방송에서 혜정은 엄마를 보자마자 배가 고프다고 했고, 함소원은 낮 12시가 다 돼 밥을 먹고 오후 1시가 조금 지난 때라며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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