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데포르티보전 앞두고 훈련 복귀…시메오네는 부상자 조기 회복 희망

노란식빵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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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데포르티보전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훈련에 복귀했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각)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데포르티보와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강인은 앞서 슈투트가르트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처음 결장했다. 엘데스마르케는 그가 아틀레티코에 합류한 뒤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어 이번 결장이 드문 사례라고 전했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의 페드로 풀라나 기자는 이강인이 대퇴사두근 타박상으로 가벼운 불편을 느껴 예방 차원에서 몸을 풀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 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단체 사진을 찍은 올랭피크 리옹 선수들, 자료사진. · Steffen Prößdorf · 원본 · CC BY-SA 4.0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이 데포르티보전을 앞둔 훈련에 돌아와 유럽챔피언스리그 3차전에 선발 출전했던 선수들과 그라운드에서 훈련했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조니 카르도소, 코케 등이 부상으로 빠져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시즌이 긴 만큼 특정 시기에 결장자가 생길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부상 회복 기간이 짧아 선수들이 조만간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탄탄한 선수단을 꾸리려 노력하고 있으며 시즌이 끝날 무렵 팀이 더 좋은 선수단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이강인이 대퇴사두근 타박상으로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한 뒤 데포르티보전을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부상 중인 선수들의 빠른 회복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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