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레가스의 코모, 맨유전 4-1 승리 뒤 막판 실점은 왜 나왔나

따뜻한새싹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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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는 2026년 10월 21일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를 4-1로 꺾었다.

파브레가스 감독은 승리를 거둔 경기의 추가시간 실점이 자신의 지시와 관련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니코 파스가 두 골을 넣고 타소스 두비카스와 자코보 라몬이 각각 득점했다.

라몬의 골은 후반 76분에 나왔으며, 파스는 도움 하나도 기록해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맨유의 조슈아 지르크지는 추가시간에 만회 골을 넣었다.

파브레가스는 4-0으로 앞선 막판 약 10분 동안 다음 경기와 선수들의 체력을 고려해 경기 속도를 늦추라고 했다고 밝혔다.

당시 염두에 둔 경기는 10월 24일 예정된 사수올로전이었다.

그는 두비카스에게 더 뛰지 말고 중앙에 머물라고 지시했으며, 팀의 경기 강도와 수비 블록도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평소 선수들에게 끝까지 싸우라고 요구해 온 파브레가스는 자신이 먼저 속도를 늦춘 점을 후회했다.

그는 지르크지의 골이 자신을 아프게 했다며 실점 책임을 인정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코모는 2026년 10월 21일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를 4-1로 꺾었다. 파브레가스 감독은 승리를 거둔 경기의 추가시간 실점이 자신의 지시와 관련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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