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하흐가 말한 호날두의 맨유 시절, 무엇이 실망스러웠나

산책이좋아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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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하흐는 2026년 10월 20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과 팀을 실망시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함께 계획을 세운 적이 있었다며 호날두가 자신과 팀을 “배신했다”고 표현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자료사진. 2021년 10월 2일 영국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의 경기. · Ardfern · 원본 · CC BY-SA 4.0

텐하흐는 호날두의 체력과 준비 부족이 맨유에서의 어려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호날두를 여러 차례 훈련에서 제외했으며, 당시 심박수 수준이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기 중 움직임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텐하흐는 호날두가 공을 가졌을 때뿐 아니라 공이 없을 때도 충분히 뛰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팀이 호날두를 최적의 위치에서 뛰도록 지원했지만, 페널티 지역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득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가 밝힌 실망의 이유는 훈련 준비 상태와 경기 중 움직임에 걸쳐 있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자료사진, 2008년 11월 5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 · · 원본 · CC BY 2.0

참고 자료

AI 요약
에릭 텐하흐는 2026년 10월 20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과 팀을 실망시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함께 계획을 세운 적이 있었다며 호날두가 자신과 팀을 “배신했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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