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이, 롤드컵서 BLG 꺾고 첫 이변…37분 장로 전투의 승부처

커피마신민들레52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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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타 코이(엠코이)가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제압했다. 데일리e스포츠는 24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엠코이가 승리해 1승 그룹에 진입했고, BLG는 1패 그룹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엠코이는 바텀 전투에서 수파 다비드 가르시아의 이즈리얼과 알바로 페르난데스의 세라핀으로 상대 바텀 라인을 무너뜨리며 흐름을 잡았다. 미드에서는 나이트 줘딩의 아칼리 점멸을 소모시켰고, 바다 드래곤을 둘러싼 교전에서는 조조편 조셉 준 편의 사일러스가 두 명을 처치했다. 17분 바텀 강가 전투에서도 조조편이 바이퍼 박도현의 애쉬를 끊어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2022 MSI 현장 자료사진 · GreenTreee · 원본 · CC BY-SA 4.0

23분 대지 드래곤 전투에서 BLG의 바텀 라인을 정리한 엠코이는 대지 드래곤 영혼을 가져갔다. 이어 나이트를 제압하고, 26분에도 나이트를 다시 끊은 뒤 바론 버프를 확보했다. 28분에는 BLG의 바텀 3차 포탑과 억제기를 밀어냈으며, 33분 다시 바론 버프를 두른 뒤 대포 미니언과 함께 탑으로 진격했다. 이 과정의 전투에서는 엠코이가 손해를 봤다.

37분 장로 드래곤 교전에서 수파가 3킬을 올리는 등 엠코이가 에이스를 기록해 승기를 잡았다. 이후 BLG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엠코이가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BLG를 꺾었다. 26분 나이트를 다시 제압한 뒤 바론을 확보했고, 37분 장로 드래곤 전투에서 에이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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