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스네즈나야, 그라이아이 고글은 탐험에 어떻게 쓰일까

산책하는토끼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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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의 일곱 번째 국가 스네즈나야가 2026년 8월 12일 게임에 추가됐다.

티바트 북쪽 끝에 자리한 이곳은 혹한과 눈보라가 이어지는 설국이다.

추위를 견디는 데에는 크레스니크 에너지가 쓰이며, 곳곳에 흩어진 정착지는 광범위한 열차망으로 연결된다.

그라이아이 고글과 열차는 이 추운 땅을 이동하고 탐험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까?

스네즈나야에 도착하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 ‘그라이아이의 눈’을 얻는다.

발표문은 고글이 혹한으로부터 플레이어를 보호한다고 소개했다.

고글로 열차를 호출할 수도 있어, 정착지 사이를 잇는 교통망을 탐험에 활용할 수 있다.

열차는 눈 덮인 지형을 지나 스네즈노그라드까지 플레이어를 실어 나른다.

이 도시에는 번화한 거리와 우인단 본부가 있으며, 스네즈나야의 기술력과 군사력이 드러난다.

고글은 이동뿐 아니라 퍼즐에도 쓰인다.

프라임 아이스 구성물을 제작해 퍼즐을 풀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고글을 사용하면 3인칭 슈팅(TPS) 모드도 열린다.

다양한 지형에서 전투하려면 상황에 맞는 전술이 필요하고, 이 모드에는 새 총기 3종과 여러 무기 부착물이 함께 추가됐다.

부착물은 스네즈나야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이처럼 고글은 방한과 열차 호출에 그치지 않고 퍼즐 풀이와 전투 방식까지 잇는 탐험 도구다.

설국의 환경은 이야기의 배경이기도 하다.

새 마신 임무에서는 재앙적인 눈보라와 그로 인해 발생한 에너지 위기, 그 배후의 세력을 다룬다.

크레스니크 에너지가 추위를 견디는 수단으로 소개된 만큼, 혹한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 스네즈나야의 에너지 문제와 맞물린 설정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원신의 일곱 번째 국가 스네즈나야가 2026년 8월 12일 게임에 추가됐다. 티바트 북쪽 끝에 자리한 이곳은 혹한과 눈보라가 이어지는 설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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