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니스트 유현성이 토킹피아노 두 번째 콘텐츠에 출연했다. 콘텐츠에서는 포핸즈 연주 때 서로 쳐다보지 않는다는 점과,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연주하면 팔꿈치가 부딪혀 짜증이 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다뤄졌다.
드라마는 잘 만들어졌고 현실적이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는 평가와 함께 언급됐다. 감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비오의 엉덩이 힘과 지구력은 재능이라는 내용도 나왔다. 피아노를 치다 피범벅되는 일은 피아니스트 사이에서 흔하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