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손석구 반말에 “존댓말 하세요”…‘비서진’ 전화 통화서 무슨 말 오갔나

산책이좋아 2026/10/2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190
한지민 자료사진, 2015년 4월 12일 CGV 죽전 ‘장수상회’ 무대인사. · tistoryblogforme · 원본 · CC BY 4.0

한지민이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손석구의 반말 장난에 “존댓말 하세요”라고 응수했다. 23일 방송된 8회에는 손석구가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부산에서 하루를 보냈다.

세 사람은 한지민도 부산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즉석에서 전화를 걸었다. 김광규가 이서진과 손석구가 함께 있다며 오라고 하자 한지민은 “전화 잘못 거신 것 같다”고 받아쳤다. 이어 이서진에게 “바다에 던져버려라. 발로 차버려라”라고 농담했고, 손석구를 이서진의 후계자에 빗댔다.

손석구는 한지민에게 “지민아 안녕”이라고 반말로 인사했다. 한 살 차이를 이유로 친구 하자고 하자 한지민은 “어딜 감히”라고 응수했다. 김광규의 맥주 제안에는 “좋아하는 사람이랑만 술 먹는다”고 답했다. 통화 끝에도 손석구가 다시 반말로 인사하자 한지민은 “손석구 존댓말 하세요”라고 말했다.

AI 요약: ‘비서진’ 부산 편에서 한지민과 손석구가 반말과 존댓말을 두고 장난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AI 요약
한지민이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손석구의 반말 장난에 “존댓말 하세요”라고 응수했다. 23일 방송된 8회에는 손석구가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부산에서 하루를 보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