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파병으로 번 1200만원 이상…연기 공부 위해 향한 곳은

시원한만두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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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가 2026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인사하고 있다. 자료사진 · Arielaortizb · 원본 · CC BY-SA 4.0

배우 손석구가 이라크 파병으로 1200만 원 이상을 벌었고, 그 돈으로 밴쿠버에 가 연기를 배웠다고 밝혔다. 손석구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 ‘my 스타’로 출연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함께하며 파병 당시 이야기를 전했다.

손석구는 파병에 자원하려면 부모님의 도장이 필요해 몰래 도장을 새로 팠다고 말했다. 파병 합격 소식을 전한 뒤에는 부모님에게 “이제 와서 도장 위조했다고 하면 영창 간다”고 설득했다고 회상했다. 당시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던 아버지의 한숨도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AI 요약
배우 손석구가 이라크 파병으로 1200만 원 이상을 벌었고, 그 돈으로 밴쿠버에 가 연기를 배웠다고 밝혔다. 손석구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 ‘my 스타’로 출연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함께하며 파병 당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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