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미와 그룹 있지(ITZY) 채령이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하며 건강 관리와 평소 관심사를 나눴다. 대화는 10월 22일 전소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담겼다.
두 사람은 도시락을 각자 준비하기로 했다. 채령이 “나눠 먹을까”라고 묻자 전소미는 “두 개 하자. 뭘 나눠 먹느냐”라고 답했다. 도시락에 구운 채소를 넣겠다는 채령에게 전소미가 이미 넣지 않았느냐고 묻자, 채령은 “생채소보다 구운 채소가 더 맛있다”고 말했다.
건강 관리와 관련해 채령은 사우나 용품과 웰니스 제품, 영양제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약사들이 영양제를 설명하는 영상도 자주 본다고 했다. 전소미는 채령이 영양제를 잘 안다며 자신은 식재료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휴가 계획도 대화에 올랐다. 3일간 휴가가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묻는 과정에서 전소미는 채령에게 함께 가고 싶은 곳이 있다고 했다. 태국의 한 섬에 있는 웰니스 호텔을 언급하며 몸을 위한 웰니스라고 설명했다.
AI 요약: 전소미와 채령은 피크닉 도시락을 만들며 구운 채소와 영양제 등 건강 관리 관심사를 나누고, 함께 가고 싶은 웰니스 호텔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