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13년 만의 방한에서 서울의 어떤 일상을 공개했나

한입만더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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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2026년 10월 23일 아내 헤일리 비버(29)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의 한국 방문이다.

이번 방한은 비버가 이끄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개장에 맞춰 이뤄졌다.

비버는 입국 직후 소셜 미디어에 “메이드 잇 투 서울(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촬영한 서울 도심 풍경과 셀카를 공개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스태프와 탁구를 치거나 시가를 피우는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비버는 2009년 15세에 데뷔했고, 2010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역대 최연소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2016년과 2021년에 수상했다.

모델인 헤일리 비버와는 2019년 결혼했으며, 부부에게는 2024년에 태어난 아들 잭 블루스 비버가 있다.

AI 요약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2026년 10월 23일 아내 헤일리 비버(29)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의 한국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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