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과 오연희의 찜질방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이혜정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 사람은 함께 사우나에 들어갔다.
김요한은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오연희에게 “사람도 없는데 뽀뽀나 한번 할까?”라고 제안했다. 이어 “지금 단둘밖에 없잖아”라고 말했고, 오연희는 갑작스러운 뽀뽀 제안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은 “아무도 없을 때 뽀뽀해, 빨리”라며 두 사람을 부추겼다.
김요한은 키스할 때 상대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은지, 묻지 않고 하는 것이 좋은지를 출연진에게 질문했다. 이어 “키스큐즈 미?”라고 말하자 이승철은 “뭘 물어봐”라고 반응했다. 이승철이 “둘이 뽀뽀했어?”라고 묻자 출연진은 “아, 했네”라고 말했다.
AI 요약: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이 오연희에게 뽀뽀를 제안하고 키스 전에 동의를 구하는 방식에 관해 질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