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챔피언스리그 뮌헨전에서 아스날 골키퍼 다비드 라야는 루이스 디아스의 슈팅을 막아냈다.
경기 기록상 장면은 75분에 나왔다.
알폰소 데이비스의 도움을 받은 디아스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슈팅했고, 라야는 공을 오른쪽 아래로 막았다.
당시 바이에른 뮌헨은 아스날에 2-1로 앞서 있었다. 따라서 이 선방은 뮌헨의 리드를 지키는 장면이었다.
다만 별도의 자료가 언급한 51분 ‘슈퍼세이브’는 슈팅 선수를 특정하지 않는다.
이를 디아스의 슈팅과 같은 장면으로 볼 근거는 없으며, 디아스의 슈팅 시점은 75분으로 기록돼 있다.
라야는 이 경기에서 90분을 뛰며 유효슈팅 5개 중 3개를 막았다.
경기 기록에는 전반 20분 세르주 그나브리의 슈팅과 후반 48분 다요 우파메카노의 헤더를 막은 장면도 나온다.
75분 디아스의 슈팅까지 세 차례 선방이 기록된 셈이다.
뮌헨은 이후 81분 데클런 라이스에게 동점골을 내줘 2-2로 비겼다.
라야의 디아스 상대 선방이 승리를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2-1로 앞선 상황에서 추가 실점을 막아낸 장면이었다.
출처 7 출처 8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