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과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나란히 선 사진이 10월 22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평소 173cm로 알려진 장원영이 187cm인 주우재 옆에서는 상대적으로 아담해 보여 두 사람의 키 차이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게시물에서 장원영을 “원영적 사고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하며 출연 소식을 알렸다.
사진에서 장원영은 꽃무늬가 돋보이는 회색 원피스를 입었고, 주우재는 남색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으며, 제작진은 함께한 사진과 함께 출연 소식을 전했다.
키 차이가 두드러지는 모습에도 두 사람 모두 큰 키와 좋은 비율을 보여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원영이가 미니미가 되더나”, “주우재 키가 엄청 컸구나”, “둘 다 비율 시원하다”는 반응을 남겼다.
제작진은 장원영이 디저트에 진심이라며 과일 디저트를 먹는 콘텐츠도 예고했다.
달콤한 디저트뿐 아니라 달지 않은 메뉴에 대한 솔직한 맛 평가도 담길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영상은 10월 23일 오후 7시에 공개된다고 안내했다.
당시 아이브는 10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