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8월 19일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통령상은 서울 용산구와 이음파트너스의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충남 천안시와 재단법인 씨앗의 천안 두정도서관 ‘내일의 어린이실’ 조성 사업에 돌아갔다.
대통령상 수상작의 공식 명칭은 ‘주민의 일상에 더 가까이, 「용용랩」으로 만들어가는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이다.
문체부 자료는 이를 주민이 직접 만든 한강로동 맞춤형 생활 안심 디자인으로 소개했다.
사업은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을 내세운다.
장관상 수상작은 천안 두정도서관의 ‘내일의 어린이실’ 조성 사업이다.
두 상의 대상은 한강로동의 범죄예방 도시환경과 도서관의 어린이실로 서로 다르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의 취지를 공공디자인 활성화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 마련이라고 밝혔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