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10월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경기도 북부 미식 여행에 나섰다. 두 사람은 이날 ‘먹친구’로 합류했다.
이들이 찾은 첫 식당은 웨이팅이 1시간은 기본인 냉면집이었다. 손님으로 가득한 가게에 즉석 섭외를 위해 들어간 전현무는 사장을 만나는 데 성공했다. 사장은 먼저 곽튜브의 실물을 보고 화면과 다르다고 말한 뒤, 가을과 리즈를 발견하고 “아이고 또 예쁜 공주님들이”라고 감탄했다.
전현무가 아이브를 “제일 잘나가는 가수”라고 소개하자 사장은 자신도 예전에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노래를 못해 포기했다고 말했다. 가을과 리즈가 사장에게 친근하게 다가갔고, 섭외는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AI 요약: 가을과 리즈는 ‘전현무계획4’ 경기도 북부 미식 여행에 함께해 냉면집 사장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