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은 2012년 10월 16일 핀란드 Yle 인터뷰에서 남북의 친구들이 버스를 타고 서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반도 통일을 꿈꾼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으로 돌아가 주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정은을 독재자라고 부르는 질문에는 동의했다.
가족에 관한 질문에는 김정일을 직접 만나거나 대화한 적이 없으며, 할아버지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다고 답했다. 또 가족이 독재자 가문에 속하면서도 자신은 일반 시민처럼 살아온 경험이 생각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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