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아미 파리 화보서 181cm 장신 살린 스타일링은?

구르는초코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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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화보에서 아미 파리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36세의 동안 이미지와 큰 키가 어우러져, 평소의 귀엽고 친근한 분위기와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눈길을 끄는 건 화려한 포즈보다 의상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오렌지색 모자에 오버사이즈 슈트를 입은 컷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냈다.

레드 아가일 카디건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모습은 강한 색 대비가 돋보인다.

클래식한 옷차림에 색상과 소품을 더해 여러 분위기를 만든 것이 이번 화보의 특징이다.

키 181cm의 최우식은 여유로운 자세로 긴 다리를 강조하는 한편, 넉넉한 옷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도 살렸다.

컬러 캡과 여러 옷을 겹쳐 입은 레이어드 룩, 부피감 있는 아우터와 개성 있는 패턴까지 소화해 의상마다 인상을 바꿨다.

소년 같은 얼굴과 늘씬한 체형의 대비가 화보의 시각적 재미를 더한다.

최우식은 과장된 표정이나 동작 대신 편안한 자세와 절제된 시선으로 각 콘셉트를 표현했다.

의상의 특징을 앞세우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살린 방식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서로 다른 성격의 인물을 연기해 온 그의 표현력이 패션 화보에서도 드러난다.

한편 최우식은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다.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독립운동가 강의현 역을 맡아 여자 주인공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화보에서 보여준 변화무쌍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이 예고된 배역이다.

AI 요약
배우 최우식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화보에서 아미 파리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36세의 동안 이미지와 큰 키가 어우러져, 평소의 귀엽고 친근한 분위기와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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