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가 과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사진을 즐겨 온 습관과 외모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이솔이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올리고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몇 년간 쉬는 날마다 호리존이나 야외 촬영을 다녔다고 적었다. 그런 경험 때문인지 빛이 있는 곳에 가면 사진을 생각하게 된다며, 사진을 찍는 일과 찍히는 일을 모두 좋아한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햇빛이 드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회색 미니 원피스에 검은 모자와 롱부츠를 착용했다.
하지만 옛 사진을 본 뒤에는 추억에 잠기기보다 외모 고민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솔이는 그런 흐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는 취지로 글을 남겼다. 그는 꾸준히 체중 42kg을 인증해 왔으며,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AI 요약: 이솔이는 옛 사진과 함께 사진 촬영을 즐겨 온 습관, 사진을 보며 느낀 외모 고민을 SNS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