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정이 10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생일 근황을 전했다. 남편 이상원이 짬뽕을 먹으러 가자고 하자 실망한 기색을 보였지만, 이후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기분을 바꿨다.
최선정은 식사 뒤 “주님께 오늘 올라갈 뻔했는데 살았네”, “기분 좋게 맛있게 먹었다”고 적었다. 최선정과 이상원 부부는 손 셰프와 함께 사진도 남겼다. 이상원은 평소 짬뽕을 주식처럼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선정은 2018년 이상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