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가 서울 종로구의 삼계탕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서울가이드 인스타그램 계정은 23일 ‘실시간 안국에 나타난 저스틴 비버’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식당을 찾은 비버가 담겼으며, 계정은 이곳을 ‘올해 미슐랭 받은 식당’이라고 설명했다.
비버의 방한은 그가 전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서울 팝업스토어 일정과 겹친다. 스카이라크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의류와 신발, 선글라스 등과 함께 서울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