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열린 뮌헨과 아스날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2-2로 끝났다. 아스날 선발 수비수로 출전한 팀버의 핸드볼로 뮌헨이 페널티킥을 얻은 뒤, 양 팀은 한 골씩 더 주고받았다.

후반 59분 해리 케인의 슈팅이 팀버의 손에 맞았다. 뮌헨은 페널티킥을 얻었고, 케인은 61분 이를 성공시켜 팀에 2-1 리드를 안겼다.
아스날은 후반 82분 데클런 라이스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 골로 경기는 2-2가 됐고, 최종 결과도 무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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