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논란’ 이후 키가 밝힌 근황, 계획 없는 날엔 무엇을 할까

구르는초코 2026/10/2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965

샤이니 키가 살면서 처음으로 계획 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21일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에 공개된 ‘카니 풀코스 생일상입니다’ 영상에서 올해 계획을 묻는 말에 “아무것도 없다”며 “계속 영상 편집 중”이라고 답했다.

계획 없는 시간은 실제로 어떤 일상으로 채워지고 있을까.

영상은 오랜 친구 카니가 키에게 생일상을 차려주는 내용이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카니는 한국과 방송 업계가 낯설던 시절 키가 곁을 지켜준 일을 떠올렸다.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해줄 때 오히려 힘들었고, 소속사 문제로 이적을 준비하면서 정산도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는 것.

그때 키에게 전화하자 “내가 다 알아서 할게”라고 했던 말이 고마웠다고 했다.

키는 자신 역시 카니에게 정신적으로, 친구로서 필요한 도움을 받았다고 화답했다.

이어 요즘 유튜브 편집을 즐기고 있으며, 목요일 낮에는 운동하고 밥을 먹은 뒤 편집한다고 설명했다.

다음 주 계획을 물을 때마다 “나도 모른다”고 답하는 건 이전까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이라고도 했다.

키는 이런 시간이 “올해 진짜 필요하다”며 그동안 열심히 일해왔다고 말했다.

키는 2025년 12월 박나래, 입짧은햇님과 함께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에게 의료 관련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키 측은 A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키가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가수 활동에는 일찍 복귀했지만 공개적인 방송 활동에는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AI 요약
샤이니 키가 살면서 처음으로 계획 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21일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에 공개된 ‘카니 풀코스 생일상입니다’ 영상에서 올해 계획을 묻는 말에 “아무것도 없다”며 “계속 영상 편집 중”이라고 답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