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이슈] 김태희 포토월 스타일링, 누리꾼들은 무엇을 지적했나

느긋한오후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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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뒤, 행사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을 두고 아쉬움을 나타내는 반응이 나왔다. 관련 영상에서 김태희의 미모를 칭찬한 청룡영화제 측의 소개와 달리, 누리꾼들의 댓글은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에 주목했다.

청룡영화제 측은 10월 22일 공식 SNS에 김태희가 등장하는 영상과 함께 “역시 김태희. 세월도 비켜 간 여신 미모”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김태희가 한 하이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기념 포토월 행사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선 모습이 담겼다.

보도는 드레스 라인이 김태희의 체형을 보완하지 못했고, 주얼리는 화려함을 넘어 무거워 보였다고 평가했다. 딱 붙인 가르마와 생머리도 그의 아름다움을 살리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이는 스타일링에 대한 기사와 댓글의 평가이며, 청룡영화제 측이 영상에 덧붙인 미모 칭찬과는 초점이 달랐다.

누리꾼들은 “옷이 너무 별로다. 최고의 코디들이 있을 텐데 보는 눈이 그리 없나”, “옷도 머리도 메이크업도 폭망. 저 예쁜 얼굴을”이라고 반응했다. 댓글은 드레스뿐 아니라 머리와 메이크업까지 아쉽다는 의견을 담았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25년 공개된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버터플라이’에서는 조연으로 출연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AI 요약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뒤, 행사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을 두고 아쉬움을 나타내는 반응이 나왔다. 관련 영상에서 김태희의 미모를 칭찬한 청룡영화제 측의 소개와 달리, 누리꾼들의 댓글은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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