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90세 노모 사는 美 3층 대저택 공개…3년 만에 찾은 이유는

구르는토끼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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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친정집을 3년 만에 찾았다.

그는 10월 22일 공식 채널에 집을 공개한 영상에서 오랜만에 방문할 수 있었던 이유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마음을 전했다.

이혜영은 가족이 모두 미국에 살고 있어 한국에서 홀로 지낸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있을 때 아프거나 친척들이 모이는 명절이면 슬프다고 털어놓았다.

이번 영상은 집 내부를 보여주는 한편, 가족과 떨어져 사는 그의 상황도 전했다.

공개된 집은 3층 규모로, 호텔을 떠올리게 하는 웅장한 샹들리에가 눈길을 끌었다.

90세인 어머니가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피아노도 마련돼 있었다.

어머니의 나이와 피아노는 화려한 인테리어뿐 아니라 집에서 보내는 어머니의 일상도 엿보게 한다.

이혜영은 본가에 가고 싶었지만 체력이 되지 않아 3년 동안 방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찾은 것을 두고는 그만큼 건강해졌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절제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방문은 대저택 공개와 함께 투병 이후 달라진 건강 상태를 본인이 설명한 자리이기도 했다.

AI 요약
이혜영이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친정집을 3년 만에 찾았다. 그는 10월 22일 공식 채널에 집을 공개한 영상에서 오랜만에 방문할 수 있었던 이유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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