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가 4-0으로 앞선 순간, 파브레가스가 맨유전 템포를 낮춘 이유

소소한곰돌이26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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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 1907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4-1로 꺾었고,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은 팀이 4-0으로 앞선 뒤 경기 속도를 낮추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맨유의 만회골은 그 지시 이후 경기 막판에 나왔다.

두 팀은 2026년 10월 22일 이탈리아 코모의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맞붙었다. 코모는 전반 2분 니코 파스의 왼발 슈팅으로 먼저 득점했다. 맨유는 반격을 시도했지만 골을 만들지 못했고, 전반을 0-1로 마쳤다.

1962년 메르데카 토너먼트 파키스탄-버마 경기 전 선수들이 악수하는 장면,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후반에는 코모가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아나스타시오스 두비카스가 후반 4분 추가골을 넣었고, 파스가 12분 다시 득점했다. 후반 31분 하코보 라몬의 골로 4-0이 되자 파브레가스 감독은 선수들에게 템포를 조절하라고 했다. 그는 다른 경기도 남아 있어 4-0 상황에서는 경기를 관리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두비카스에게 더는 뛰지 말고 중앙에 머물도록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맨유는 후반 추가 시간 1분 조슈아 지르크지의 골로 한 점을 만회했다. 파브레가스 감독은 경기 막판 10분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팀의 강도가 낮아졌고 수비 블록이 내려가 실점으로 이어졌다는 취지로 설명하며, 경기 속도를 늦추라고 한 결정은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이 패배로 공식전 7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참고 자료

AI 요약
코모는 맨유를 4-1로 꺾었다. 파브레가스 감독은 팀이 4-0으로 앞선 뒤 다른 경기를 고려해 템포를 낮추라고 지시했으며, 추가 시간 실점과 경기 막판 운영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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