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발견됐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흑상어로 확인했다고 보도됐다.

전문가 설명에 따르면 흑상어는 연안에 자주 접근하는 종이다. 부캉이가 먹이를 따라 수로에 들어왔을 가능성도 제시됐지만, 확인된 유입 경로는 아니다.
부산 연안의 흑상어 분포는 2019년 연구진의 보고 이후 확인돼 왔지만, 보고 사례는 많지 않다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2026년 10월 22일 보도는 북항 수로의 당시 수온을 약 22°C로 전하며, 전문가가 흑상어가 지내기에 무리가 없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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