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설부가 일본 사망설에 남긴 댓글은…금종장 공연 앞두고 연습

나른한오후88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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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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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곽설부가 자신을 일본 사망 관광객으로 잘못 지목한 소문에 22일 밤 직접 답했다. 개인 계정에 “괜찮다”는 댓글과 빨간 하트를 남겼고, 소속사는 그가 제61회 금종장 공연을 앞두고 연습 중이라고 알렸다.

소동은 지난 1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카와구치코의 한 호텔 객실에서 38세 대만인 여성 관광객이 숨진 채 발견된 뒤 벌어졌다. 현지 경찰은 같은 여행단에 있던 27세 대만인 여성을 체포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 소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숨진 여성이 곽설부라는 잘못된 정보가 확산됐다. 일본 뉴스를 캡처한 듯한 이미지에는 피해자가 ‘38세 대만 여배우 곽설부’라는 내용과 곽설부의 사진이 담겼다. 피해자와 곽설부의 나이가 같고 이미지가 뉴스 형식을 띠면서 소문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도 올랐다. 팬들이 곽설부의 계정에 안부를 묻자 그는 댓글로 무사함을 알렸다.

소속사 호묘엔터테인먼트는 ‘곽설부 대기실’이라고 적힌 제61회 금종장 현장 명패 사진을 공개하고, 곽설부가 24일 공연을 위해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인은 일본 기사 원문에서 피해자가 ‘곽씨’로만 표기된 내용이 번역과 재유포 과정에서 곽설부로 잘못 옮겨지며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곽설부는 2013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글로벌 편에서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가상 부부로 출연했다.

AI 요약
대만 배우 곽설부가 자신을 일본 사망 관광객으로 잘못 지목한 소문에 22일 밤 직접 답했다. 개인 계정에 “괜찮다”는 댓글과 빨간 하트를 남겼고, 소속사는 그가 제61회 금종장 공연을 앞두고 연습 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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