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전희철 둘째 자녀 첫 대면…‘내 새끼의 연애3’ 티저 속 반응은

한입만더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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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tvN STORY와 E채널이 10월 23일 공개한 ‘내 새끼의 연애3’ 2차 티저에서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와 전희철의 둘째 딸 전지우가 처음 만났다. 시즌1에서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와 전희철의 첫째 딸 전수완이 최종 커플이 된 데 이어, 두 가족의 둘째 자녀도 티저에서 만났다.

첫 대면에서 이준수는 전지우와 눈을 마주친 뒤 “눈을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 말했다. 티저에는 두 사람이 이후 데이트하는 장면도 담겼다. 이를 지켜보던 이종혁과 전희철은 환하게 웃었고, MC 김성주는 “이거 뭐 겹사돈 되겠는데?”라고 말했다.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은 2025년 8월 방송됐으며 이탁수·전수완과 김사윤·이성준이 최종 커플이 됐다. 2026년 2월 방송된 시즌2에서는 유희동·박시우, 윤후·최유빈, 신재혁·조은별이 최종 커플이 됐다. 시즌1 이후 이종혁과 전희철은 자녀들의 연애를 응원하며 친분을 유지해 왔다.

시즌3는 11월 11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이다.

AI 요약
tvN STORY와 E채널이 10월 23일 공개한 ‘내 새끼의 연애3’ 2차 티저에서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와 전희철의 둘째 딸 전지우가 처음 만났다. 시즌1에서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와 전희철의 첫째 딸 전수완이 최종 커플이 된 데 이어, 두 가족의 둘째 자녀도 티저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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