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화재, 시민이 소화기로 진화…빵 봉지에 불 붙인 60대 남성 조사

주말햇살 2026/10/23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153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빵 봉지에 불을 붙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불은 현장을 목격한 시민이 소화기로 껐으며, 경찰은 시설물이나 사람의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A씨는 2026년 10월 23일 오전 4시 56분쯤 인천시 영종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테이블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빵 봉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혐의는 자기 소유 일반물건 방화다.

불을 본 인근 시민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한 뒤 A씨를 붙잡았다. 출동한 경찰은 A씨의 신병을 넘겨받아 응급입원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진술이 오락가락해 응급입원시켰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빵 봉지에 불을 붙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불은 현장을 목격한 시민이 소화기로 껐으며, 경찰은 시설물이나 사람의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