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전종환 아들 범민, 부모와 나눈 대화서 밝힌 두 꿈은?

오늘부터다시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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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와 전종환의 아들 범민 군이 장래희망으로 아나운서와 파충류집 사장을 꼽았다. 문지애의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는 10월 22일 ‘솔직히 아나운서일 줄 알았어… 아나운서 부부 아들의 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문지애와 전종환이 범민 군에게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묻자, 범민 군은 “두 개가 있는데 일단 아나운서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생긴 다른 꿈으로 파충류집 사장을 들었다. 아나운서를 하고 싶은 이유는 “스포츠 캐스터가 꿈이니까”라고 설명했다.

파충류집 사장을 꿈꾸는 이유로는 파충류를 사랑한다고 밝혔다. 범민 군은 나중에 썬게이저와 거들테일 아르마딜로, 게코도 키워보고 싶다고 말했다. 전종환이 취미로 키우면 되지 않느냐고 묻자, 범민 군은 파충류가 비싸다며 약 1500만원이라고 언급했다. 보통 파충류는 알을 낳지만 새끼를 낳는 종류가 비싸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문지애와 전종환은 2012년 결혼했으며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AI 요약
문지애와 전종환의 아들 범민 군이 장래희망으로 아나운서와 파충류집 사장을 꼽았다. 문지애의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는 10월 22일 ‘솔직히 아나운서일 줄 알았어… 아나운서 부부 아들의 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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